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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무휼 “무사 무휼” … 어디서 본 듯한 장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9 11:37
2015년 12월 29일 11시 37분
입력
2015-12-29 11:32
2015년 12월 29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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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무사 무휼’.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무휼 “무사 무휼” … 어디서 본 듯한 장면?
무사 무휼이 놀라운 검술 실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드라마‘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성계와 그의 측근들이 조민수의 모략으로 도화전에서 위기에 처한 상황이 방송됐다.
이날 조민수는 이성계를 암살하기 위해 도화전에서 연회를 열었고, 이성계와 조민수 양측은 혈투를 벌이게 됐다.
이에 야외에서 연회에 참석하던 중 적들과 싸우던 무휼은 이성계를 구하라는 지시에 도화전 안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도화전에는 많은 적들이 이미 가득했고, 무휼은 “무사 무휼”을 외치며 뛰어난 검술로 적들을 해치우며 이성계 일가를 구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한편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균상이 외쳤던 “무사 무휼”은 앞서 2011년 SBS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대왕의 호위를 맡은 ‘조선 제일검’ 무휼을 연기했던 조진웅이 당시 드라마에서도 외쳤던 대사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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