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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할까? 2016년 신년운 보니…“○○ 복 들어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19:14
2015년 12월 30일 19시 14분
입력
2015-12-30 19:14
2015년 12월 30일 19시 1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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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SBS 연예대상 유재석.
유재석,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할까? 2016년 신년운 보니…“○○ 복 들어있다”
‘SBS 연예대상’에서 강력한 대상 후보로 점쳐지는 유재석의 신년운이 화제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6년 새해를 앞두고 멤버들이 토정비결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역술인은 유재석에게 “지금에 이어 내년에도 잘 타오를 것”이라며 “2016년에 자식 복도 들어있다”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내년에 유재석이 둘째 계획이 있다”고 말해 역술인의 예언에 신빙성을 더했다.
한편,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누가 대상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KBS는 이휘재가, MBC는 김구라가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는 유재석, 김병만, 강호동, 이경규, 김구라다. 이 중 올해 가장 두각을 나타낸 유재석과 김병만의 2파전 양상이 될 전망이다.
유재석은 ‘SBS 연예대상’이 만들어진 2007년 이후 2008년, 2009년, 2011년, 2012년까지 총 4회에 걸쳐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등에서 활약해 5회 수상의 기대감을 높였다.
SBS 연예대상 유재석.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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