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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4관왕 박서준, 지성과 ‘베스트 커플상’…“입술 빼앗기고 양치했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31 16:06
2015년 12월 31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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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연기대상 지성/방송화면 캡처
‘MBC 연기대상’ 4관왕 박서준, 지성과 ‘베스트 커플상’…“입술 빼앗기고 양치했다”
배우 지성과 박서준이 30일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이날 지성과 박서준은 2만 8000여명의 네티즌 투표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두 사람은 ‘킬미 힐미’에서 각각 여성인격 요나와 그의 사랑을 받는 오리온 역으로 열연했다. 주인공인 지성-황정음 커플과 단 1% 차이였다.
이에 지성은 “어이없지만 영광이다. 이 순간 이 대사를 꼭 하고 싶다”며 “오빠”라고 극중 요나가 오리온을 불렀던 것처럼 박서준을 불렀다.
이어 “홍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찍었던 생각이 난다. 배우이기 전에 사람인지라 민망했던 적도 많았다. 서준 씨가 리액션을 잘 받아줘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 진심으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요나와 로맨스가 있을지 몰랐다. 대본을 보는데 점점 이상하게 흘러가더라. 영혼은 여자이지만, 남자인 사람에게 입술을 많이 빼앗겼다. 양치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시청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어쩌면 뜻 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지성은 영예의 대상도 수상했다.
그는“배우의 꿈을 안고 몰래 경비들을 피해서 MBC 드라마 대본을 몰래 훔치고, 어두운 세트장에서 선배님들 연기하는 것을 보면서 배웠던 저에게 이런 대상을 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비록 부족하지만 저는 2015 ‘킬미, 힐미’를 만나면서 시작했다”며 “저한테 딱 한 마디 해주고 싶다. 이 정도면 잘했다고 저에게 칭찬하고 싶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MBC 연기대상 지성. 사진=MBC 연기대상 지성/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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