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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시청률 30% 재돌파… 동시간대 1위 기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4 10:02
2016년 1월 4일 10시 02분
입력
2016-01-04 10:00
2016년 1월 4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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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시청률
30%를
재돌파했다.
4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36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30.5%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35회 28.5%에 비해 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오월(송하윤 분)이 오혜상(박세영 분)이 운전하는 차에 납치돼 사고를 당해 죽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오월을 죽게 한 혜상은 주세훈(도상우 분)과 결혼을 서두르는 동시에 주기황(안내상 분)-주세훈 부자의 보이지 않는 복수대상이 돼 극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그동안 납치, 교통사고 등 자극적인 소재와 전개로 막장드라마 논란이 일며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논란을 뒤로하고 다시금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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