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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도경수, 김소현 대신 주다영 손 잡고…‘딴마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4 17:36
2016년 1월 4일 17시 36분
입력
2016-01-04 17:21
2016년 1월 4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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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다영 인스타그램
‘순정’ 도경수, 김소현 대신 주다영 손 잡고..’깍지 꼭~’
영화 ‘순정’에 출연한 배우 주다영이 함께 촬영한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수, 김소현, 이다윗, 주다영, 연준석이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도경수는 상대역 김소현이 아닌 주다영과 이다윗 사이에 앉아 손을 마주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주다영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요” “도경수 김소현 주연 영화 기대되네요” “손에 자꾸 눈이 가네” “도경수 김소현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영화 '순정'(감독 이은희) 제작보고회가 열려 이은희 감독과 박용우, 박해준,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이 참석했다.
제작보고회에서 도경수는 가장 기대되는 장면으로 김소현과의 우산 키스신을 꼽으며 “이 장면이 정말 첫사랑이라는 단어랑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영화 '순정'은 올해 2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 ‘순정’. 도경수, 김소현, 이다윗, 주다영, 연준석. 사진=주다영 인스타그램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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