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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채연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 몰라”…튜브톱 드레스 사이로 ‘아찔 볼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8 10:40
2016년 1월 8일 10시 40분
입력
2016-01-08 10:39
2016년 1월 8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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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채연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 몰라”…튜브톱 드레스 사이로 ‘아찔 볼륨’
가수 채연이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가운데,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모았다.
채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 몇 시인지,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연은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 화려한 왕관을 쓴 모습이다. 채연은 드레스 사이로 아찔한 쇄골라인과 풍만한 볼륨을 과시해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룹 터보, 티아라, 가수 채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채연은 중국 진출을 노리는 박명수에게 라이브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중국에서는 라이브를 안하면 벌금을 내야 한다. 벌금이 엄청 세다”면서 “공연을 못한다. 몇 백만 원 단위가 아니다”고 말했다.
사진=해피투게더 채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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