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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보위 사망…GD-탑 “Rest In Peace” 애도의 뜻 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2 10:11
2016년 1월 12일 10시 11분
입력
2016-01-12 10:05
2016년 1월 12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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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보위 사망…GD-탑 “Rest In Peace” 애도의 뜻 전해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탑이 영국의 전설적인 록스타 데이빗 보위의 사망 소식에 애도의 마음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스트 인 피스(Rest In Peace)#Davidbowie”라는 글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탑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IP(rest in peace)”라며 같은 문구로 데이빗 보위의 별세 소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데이빗 보위 측은 이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그가 18개월 간의 암 투병 끝에 가족들 품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향년 69세.
데이빗 보위는 69세 생일을 맞이한 8일 28번째 정규앨범 ‘블랙스타’를 발매하기도 했다.
1970년대 시각적인 효과와 화려한 무대 연출을 선보인 글램록의 선구자인 데이빗 보위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다.
2000년에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에 뽑히기도 했다. 또 그는 ‘라비린스’, ‘더 스타즈’ 등 영화에도 출연했다.
사진=데이빗 보위 사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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