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노이즈 “전성기 시절 인기, 헬기타고 스케줄 소화했을 정도”
동아닷컴
입력
2016-01-13 19:53
2016년 1월 13일 1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슈가맨’ 노이즈 “전성기 시절 인기, 헬기타고 스케줄 소화했을 정도”
그룹 노이즈가 ‘슈가맨’에 출연해 전성기 시절을 회상했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오렌지캬라멜과 레드벨벳이 ‘쇼맨’으로 출연한 가운데, ‘상상 속의 너’ ‘너에게 원한 건’을 부른 그룹 노이즈가 등장했다.
이날 노이즈는 “당시 그들의 인기가 지금의 엑소와 빅뱅 수준”이라는 말에 “그 정도는 아니다”라며 쑥스러워 했다.
이어 노이즈 홍종구는 “우리가 그렇게 말하면 믿지 않겠지만, 당시 인기는 대단했다”며 “1990년대에 활동하며 헬기를 타고 스케줄을 소화하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노이즈 김학규는 “타고 다니는 벤 유리창이 다 깨지고 안에 있는 물건을 모두 팬들에게 도둑맞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또 노이즈 한상일은 “당시에 팬레터가 학규 형은 700통, 종구 형도 600~700통, 저는 한 100통 정도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가맨 노이즈 한상일. 사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림자 아이들’ 페버 가족, 韓서 4년 더 산다
[광화문에서/유성열]검찰주의에 잠식당한 국민의힘 윤리위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