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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정가은, 결혼 발표 전 타로점 결과 보니? “연인의 카드가 나왔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4 15:10
2016년 1월 24일 15시 10분
입력
2016-01-24 15:09
2016년 1월 24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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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팀 정가은
사진=KBS2 ‘출발 드림팀2’ 캡처
‘드림팀’ 정가은, 결혼 발표 전 타로점 결과 보니? “연인의 카드가 나왔다” 눈길
결혼을 앞둔 배우 정가은이 ‘드림팀’에 출연해 타로점을 쳐 눈길을 모았다.
24일 오전 방송한 KBS2 ‘출발 드림팀2’(이하 ‘드림팀’) 신년특집 머슬퀸 워터 복불복 편에는 정가은, 천이슬, 양정원, 김지원, 송보은, 안다, 김정민, 카라 영지, 김연정, 베스티 혜연, 블레이디 티나, 오마이걸 승희, 김세희, 이현민, 홍주연, 이현지가 출연했다.
이날 우승 예측을 위해 타로점 전문가가 등장했다. 정가은은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될지 한 번 보고 싶다”고 말했다.
타로점을 본 후 전문가는 “연인의 카드가 나왔다. 이미 연인이다. 색깔도 주황색이다. 매우 좋은 인연이라는 뜻이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이어지면서 정말 좋은 인연을 맺을 것이다”고 말했다. 정가은은 크게 기뻐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정가은이 결혼 발표를 하기 전에 녹화가 진행됐다”고 알리며 그의 결혼소식과 함께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리는 정가은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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