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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친동생 비주얼 보니…훈훈함에 입이 ‘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9 15:56
2016년 2월 29일 15시 56분
입력
2016-02-09 10:44
2016년 2월 9일 10시 4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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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사진=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방송화면 캡처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 친동생 비주얼 보니…훈훈함에 입이 ‘쩍’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가 훈남 남동생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설 특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우리는 형제입니다’에서는 배우 김지영 김태한, 개그맨 유민상 형제, 그룹 EXID 하니와 남동생 안태환,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하니는 친동생 안태환에 대해 “오빠처럼 든든하고 자상하다”며 “평생 어디 안 갔으면 좋겠다. 남 주기 아깝다. 자랑스러운 훈남 동생”이라고 말했다.
이에 남동생 안태환은 “휴가를 추석이나 명절 때마다 나온다”며 “그때 누나가 시간이 되기 때문”이라고 전해 훈훈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공개된 하니 남동생 안태환은 누나 못지않은 우월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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