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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박해진, 스태프에 밥차 선물…“역시 유정선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1:19
2016년 2월 12일 11시 19분
입력
2016-02-12 11:18
2016년 2월 12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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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밥차’
배우 박해진이 ‘치즈인더트랩’ 스태프들을 위해 종합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최근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으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갖고 싶은 남자’에 등극한 박해진은 평소 드라마 촬영 현장에 간식부터 밥차, 커피차, 야식 등을 자주 준비해왔다.
지난 1월 박해진은 함께 편의점 세븐일레븐 광고 촬영에 나선 ‘치인트’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크게 한우를 대접했다. 이러한 그의 마음 씀씀이 덕분에 스태프 일동은 더욱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었다.
또한 박해진은 ‘치인트’의 마지막 촬영 날, 현장에 밥차를 준비해 따뜻한 식사를 선물했다. 삼계탕과 떡, 닭강정부터 다양한 반찬까지 직접 신경 써서 고른 메뉴로 그동안 다 같이 고생해온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지막 식사를 함께했다.
특히 그는 ‘나랑 밥 먹을래?’라는 유정의 대사를 인용한 현수막 문구와 함께 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한 소품이자 그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치즈인더 삼각김밥’까지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박해진은 “우리 감독님들과 스태프들, 이분들이 ‘치인트’를 만들어 주고 계시는 진짜 주역이다”라고 밝히며 4개월 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 그의 따뜻함과 배려심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하고 있다.
이에 ‘치인트’의 한 관계자는 “늘 스태프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박해진씨의 마음씀씀이에 감동하고 있다. 덕분에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는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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