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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임수향, 1세 차이 구하라 때문에 노안 굴욕? “열댓 살 차이 나는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2 16:30
2016년 2월 12일 16시 30분
입력
2016-02-12 16:22
2016년 2월 12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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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임수향
사진=임수향-구하라/동아DB
‘해피투게더’ 임수향, 1세 차이 구하라 때문에 노안 굴욕? “열댓 살 차이 나는 줄…”
배우 임수향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구하라와 1세 차이라고 밝혔다. 나이차가 얼마 안 나지만 노안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많다는 오해를 산다고.
임수향은 1990년 4월 생으로 만 26세다. 구하라는 1991년 1월 생으로 만 25세. 실제 두 사람은 1세 차이지만, 외모로는 나이차가 더 있어 보인다. 특히 구하라는 걸그룹 카라 출신답게 나이보다 동안 외모를 자랑한다.
두 사람은 과거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육중환은 “구하라와 임수향이 열댓 살 차이가 나는 줄 알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임수향은 1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구하라와 나이차를 언급했다.
그는 “구하라와 한 살 차이 밖에 안 난다”며 “구하라가 유독 나를 어려워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말을 놓기는 했는데 끝까지 ‘언니’라고 불렀다”고 덧붙였다. 그는 “심지어 그 친구는 빠른 년 생”이라며 ‘언니’ 호칭을 아쉬워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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