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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동민, 옹달샘 욕할 때 대응법은? “동거해!” 무슨 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09:38
2016년 2월 16일 09시 38분
입력
2016-02-16 09:14
2016년 2월 16일 09시 1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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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정상회담 장동민 캡처
‘비정상회담’ 장동민, 옹달샘 욕할 때 대응법은? “동거해!” 무슨 말?
‘비정상회담’ 장동민이 옹달샘을 욕할 때 대응법을 털어놨다.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85회에서는 장동민, 유상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내 험담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 심하게 내 험담을 하는 친구’에 대한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유세윤은 “실제로 그런 친구가 있다”며 장동민을 지목해 폭소케 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본인이 사연을 읽어 내려가면서도 나의 이야기인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항상 어딜 가던 사람들이 유세윤, 유상무에 대한 안 좋은 소리를 하기 시작하면 자신이 더 센 이야기로 그들의 입을 막는 편”이라며 “유상무의 경우 사람들에게 ‘동거해!’라 말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상무는 “실제로 사람들이 그런 줄 안다”며 난감해했다.
이 사연을 들은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장동민을 친구가 아닌 적이라 판단했고, 유세윤은 “적이었어?”라며 허탈한 듯 웃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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