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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이경 “감독이 같이 영화 ‘하자’고 했다”…규현 반응보니 ‘음란마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3 16:19
2016년 3월 3일 16시 19분
입력
2016-03-03 16:15
2016년 3월 3일 16시 1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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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이경
사진=라디오스타 규현 캡처
‘라디오스타’ 이이경 “감독이 같이 영화 ‘하자’고 했다”…규현 반응보니 ‘음란마귀’
‘라디오스타’ 이이경의 발언이 규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이경은 영화 ‘백야’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이경은 “일본에 있는데 감독에게 전화가 왔다. ‘하자’고. 그래서 바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MC규현은 “뭘 하자는 거냐”고 부끄러운 듯 물었고, 제작진은 이런 규현에 ‘음란마귀’라는 컴퓨터 그래픽(CG)로 입혀 폭소케했다.
이어 김구라는 “하자, 영화 하자. 하자, 노래하자”라고 말해 규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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