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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주다인 연예활동 중단한 이유 알고보니? “희귀병 진단에 그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3 08:17
2016년 3월 23일 08시 17분
입력
2016-03-23 08:14
2016년 3월 23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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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 캡처화면
가수 주다인이 연예활동을 중단한 이유를 고백했다.
주다인은 22일 방송된 종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 오랜만에 출연해 팬들을 만났다.
이날 ‘슈가맨’ 주다인은 “제가 한참 활동할 때 교통사고가 크게 나 3개월 정도 입원했다”면서 “그래서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활동 중단 이유를 전했다.
이후 솔로 컴백 후에도 다시 활동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털어놨다.
그는 “음반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몸이 아팠다”라며 “희귀병 질환인 혈액암 질환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은 괜찮아져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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