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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강예원, 개명한 이유? “‘마법의 성’ 전라 노출 이미지 벗고 싶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1 10:40
2016년 4월 1일 10시 40분
입력
2016-04-01 10:37
2016년 4월 1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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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 DB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강예원이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인 가운데, 강예원의 개명 이유도 재조명받았다.
강예원은 지난해 3월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영화 ‘마법의 성’ 이후 이름을 바꿨다. 바뀐 이름을 알리기까지 10년이 걸렸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명인 김지은에서 강예원으로 개명한 이유에 대해 “파격적 노출 이미지의 부담을 벗고 본격적으로 연기를 다시 시작하는 굳은 다짐을 표현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마법의 성’은 2002년 개봉작으로 결혼을 앞둔 성빈(구본승)이 약혼녀인 지혜(강예원)로부터 파혼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당시 김지은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강예원은 전라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3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강예원은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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