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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이준호-이성민 케미 돋네…‘임시완이 질투할 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0 17:54
2016년 4월 10일 17시 54분
입력
2016-04-10 17:51
2016년 4월 10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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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이준호-이성민 케미 돋네…‘임시완이 질투할 만’
‘기억’ 이준호 인스타그램
이준호가 '기억'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이성민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2PM 멤버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이준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드라마 '기억'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임성민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이준호는 밝게 웃으며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과 함께 '#정진 #박태석 #기억'이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억' 이준호도 이성민도 다들 화기애애 하네요" "'기억'에서 이준호 너무너무 잘 보고있어요" "박변정변 케미 짱짱"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또 과거 임시완이 이성민과 이준호의 케미를 '질투'한 것을 언급하며 "이준호 임성민 케미에 임시완이 질투날 만 하네"라는 반응을 보인 누리꾼도 있었다.
지난달 배우 임시완과 김대명이 임성민과 드라마 '미생'을 함께한 인연으로 커피차를 대동해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기억' 세트장에 기습 방문한 바 있다.
당시 커피차에는 이성민이 "이준호와의 케미가 ‘미생’ 임시완을 뛰어 넘을 것"이라고 말했던 것을 응용해 '이성민 "이준호, 임시완 뛰어넘는 케미 나올 것"'이라는 문구를 담아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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