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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아이돌 스타 스타일리스트 마약 투약 혐의
스포츠동아
입력
2016-04-12 06:57
2016년 4월 12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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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수원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강종헌)는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유명 아이돌 스타의 스타일리스트 A씨를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코카인과 대마를 수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검찰은 A씨에게 마약을 판매한 B씨를 구속하고 판매루트를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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