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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유라 “5억 원 다리 보험 가입…걸그룹 몸매 탑3는 설현·현아·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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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5 08:58
2016년 4월 15일 08시 58분
입력
2016-04-15 08:56
2016년 4월 15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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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해피투게더3’에서 5억 원 다리 보험에 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는 걸스데이 멤버 혜리, 유라, 개그우먼 겸 배우 이세영, 배우 최성원이 출연했다.
이날 유라는 “5억 원 다리 보험에 들었다. 다리가 중요한 신체 부위라는 뜻으로 가입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혜리는 “보험사 직원이 나와서 혜리의 다리 비율을 쟀다. 비율을 보더니 가입을 허락했다”라고 설명했다.
유라는 “비율을 재고 가입한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유라는 걸그룹 몸매 탑3를 묻는 질문에 “설현 씨가 요즘 몸매로 굉장히 핫하지 않냐. 그리고 현아 선배님도 몸매가 예쁘다”며 두 명을 지목했다.
이어 유라는 나머지 한 명으로 당당히 본인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혜리는 톱3 안에 못 끼나”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가 끼려면 톱 몇 위 정도 돼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걸그룹이 몇 명 정도 되냐”고 반문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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