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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전혜빈, 에릭♡서현진 키스신 도촬? “전 다 봤어요…음흉한 혜빈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4 10:50
2016년 6월 14일 10시 50분
입력
2016-06-14 10:47
2016년 6월 14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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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또 오해영’ 전혜빈이 에릭-서현진의 키스신을 ‘도촬’했다.
서현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키스신 앞에 앉아서 도촬하기ㅋㅋ 저는 다 봤어요 여러분~~♡♡ #또오해영 #귀여워 #사랑해 #오늘모두고생많았어요 #그래도내일또오해영 #잉힛힛 #음흉한혜빈이”이라는 장난스러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전혜빈-에릭 앞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tvN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동명 오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화 밤11시 방송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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