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파타’ 권진아·샘김, 동거 가능할 만큼 편한 사이? 열애설 해명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1 14:05
2016년 8월 1일 14시 05분
입력
2016-08-01 14:01
2016년 8월 1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샘김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한 가수 권진아가 샘김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샘김, 권진아, 헤이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타파’ DJ 최화정은 샘김에게 “권진아 씨에게 ‘YOUR SONG’이라는 곡을 만들어줬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샘김은 “그 당시에 권진아 누나의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래서 어떻게든 달래주고 싶다는 마음에 노래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두 사람 사귄다는 소문도 돌지 않나”라고 말했고, 샘김과 권진아는 “그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전혀 아니다”라며 “저희는 같이 살아도 될 정도로 편한 사이다”라고 해명했다.
권진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웃을 때 예쁜 사람이 좋다”며 “웃을 때 유쾌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참 좋다”라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월부터 월 50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전액 받는다
술 취해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 뜯어 절단…20대 구속
日상대로 11명 연파한 ‘반달곰’ 녜웨이핑 9단 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