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아이돌스타 저스틴 비버(22)가 여자친구와 나체 상태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6일(현지시각) 공개됐다.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39)이 알몸 서핑으로 구설에 오른지 이틀만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날 저스틴 비버와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사하라 레이(24)가 알몸으로 호수에서 여름휴가를 즐기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와 사하라 레이는 미국 하와이의 한 호수로 휴가를 떠났다. 그곳에서 저스틴 비버는 중요 부위를 노출한 채 여자친구와 물놀이를 즐겼다. 보도에는 저스틴 비버의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처리된 사진이 포함됐다. 이 매체는 그들의 휴가에 몰래 동참한 파파라치가 사진을 촬영했다고 소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4일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다른 바캉스 사진에 “충격적이다”, “이해할 수 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헐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알몸 사진이 다수의 외신을 통해 공개됐다. 올랜도 블룸은 자신의 여자 친구 케이티 페리(31)와 이탈리아 사르디니아 섬 해변으로 떠난 여행에서 알몸으로 서핑 보드를 타 구설에 올랐다.
댓글 2
추천 많은 댓글
2016-08-09 09:31:23
남이사...
2016-08-09 16:16:08
즐거워 보이고 보기 좋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