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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쌍코피에 웃음 못참아 NG”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7 14:27
2016년 10월 7일 14시 27분
입력
2016-10-07 13:44
2016년 10월 7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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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뜨거운 키스를 나눈 조정석과 공효진이 화제되고 있다.
조정석과 공효진은 이 드라마에서 역대급 능청 콤비 연기로 시청자의 웃음을 유발시킨다.
특히 조정석은 하루도 바람잘 날 없는 온몸 투혼을 선보인다.
공효진은 질투의 화신 제작 발표 당시 웃기는 장면이 너무 많아서 NG가 자주 난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공효진은 촬영 때 웃음을 참느라 NG가 많이 난다고 고백하며 "재밌는 장면이 너무 많다. 화신(조정석 분)이 쌍코피를 흘리는 장면이 가장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 나는 웃음을 못참아서 NG를 많이 내는 배우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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