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삼시세끼 어촌편3’ 에릭, 요리 비결은 ‘○○○TV’?…이서진 “EBS 봤으면 서울대 갔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13 20:25
2016년 10월 13일 20시 25분
입력
2016-10-13 20:23
2016년 10월 13일 2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삼시세끼 어촌편3’ 선공개 영상 캡처
‘삼시세끼 어촌편3’의 이서진과 윤균상이 에릭의 요리 실력을 극찬한 가운데, 에릭의 요리 비결이 관심을 모았다.
에릭은 지난 7일 선공개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 예고 영상에서 ‘요리 천재’로 묘사돼 눈길을 끌었다.
에릭은 봉골레 파스타부터 김장까지 능숙한 요리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서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에릭이 음식을 생각 외로 너무 잘하더라”며 감탄했다.
에릭은 땀을 뻘뻘 흘리며 요리를 하던 중 “요리는 올리브 TV에서 배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서진은 “EBS(교육방송) 봤으면 서울대 갔겠어”라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이서진은 이후 “이런 날도 있어야지. 어떻게 맨날 쓰레기만 먹고 사냐”며 에릭의 요리 실력에 만족감을 더해 웃음을 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9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9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하이닉스, 장중 95만원 돌파 ‘사상 최고가’
조재연 “재판소원 도입 땐 사실상 4심제…충분한 공론화 필요”
원룸 살던 50대 페인트공 “전 재산 5억 기부” 유언 남기고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