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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정형돈 “내일 봐요~꼬마 아가씨” 이런 모습 처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1 14:16
2017년 2월 1일 14시 16분
입력
2016-12-10 14:32
2016년 12월 10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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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정형돈이 방송 처음으로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10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정형돈이 쌍둥이 딸들과의 전화 통화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형돈은 며칠간 떨어져있던 가족과의 애틋함 때문에 영상통화를 걸었다.
정형돈은 딸들과 통화를 하는 내내 입가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내일 봐요. 꼬마 아가씨들~”등의 달콤한 인사를 하는 등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2012년 12월 결혼한 후 3년 만에 쌍둥이 딸의 아빠가 된 정형돈은 그동안 한번도 방송에서 딸들을 공개한 적이 없다.
정형돈은 앞서 진행된 ‘뭉쳐야 뜬다’ 녹화를 위해 떠난 태국 패키지 여행 중에도 수상시장을 방문해 딸들을 위한 시계선물을 구입하고, 라텍스숍에서는 딸들에게 선물할 베개를 구입하는 등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정형돈은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카메라가 돌아가는 와중에 딸들과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였다.
디지털 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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