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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미래의 아내 만나려고 OOO 방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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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12:00
2017년 3월 16일 12시 00분
입력
2017-03-16 11:47
2017년 3월 16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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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제공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헨리가 ‘미래의 아내’를 만나기 위해 스키장에 방문한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최근 헨리가 출연하는 선공개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영상 속 헨리는 노란색 스키복과 ‘톰과 제리’ 캐릭터 패치가 부착된 노란색 비니를 착용하고 스키장으로 떠났다.
이어 헨리는 “스키장 가서 스키만 타지 않는다”라며 “미래의 와이프를 만날 수 있다고 들었다”고 말하고, 혼자 온 것으로 보이는 여성에게 서슴없이 말을 걸었다.
또한 헨리는 ‘미래의 와이프’ 찾기에 열중하면서 스노보드를 즐기는 모습도 보여줬다. 특히 10년 동안 스키장을 찾지 않았다고 말했음에도 발군의 스노보드 실력을 보여줘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헨리가 출연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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