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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박세영, 이상윤에 기습 키스…‘귓속말’ 시청률 1위 수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8 11:16
2017년 4월 18일 11시 16분
입력
2017-04-18 11:13
2017년 4월 18일 11시 1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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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귓속말 이상윤 박세영 갈무리
드라마 ‘귓속말’에서 박세영이 이상윤에게 기습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세영과 이상윤의 활약으로 ‘귓속말’은 동시간대 시청률 선두를 지켰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7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4.9%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한 MBC ‘역적’(13.5%), KBS 2TV ‘완벽한 아내’(5%)를 앞서는 수치다.
이날 ‘귓속말’에서 박세영(최수연 역)은 이상윤(이동준 역)에 기습 키스 했다.
이상윤과 이보영(신영주 역)이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본 박세영은 질투에 휩싸였다.
이에 박세영은 기자들과 함께 이상윤의 사무실을 찾아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상윤과 사진 촬영을 진행하던 박세영은 “요즘 이런 사진도 잡지에 나오던데”라면서 기습 키스했다.
이를 본 이보영은 웃음 지었고, 근처를 지나가던 권율(강정일 역)은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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