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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용우, 일반인과 결혼 전제 열애? 소속사 “본인에게 확인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7 15:51
2017년 5월 7일 15시 51분
입력
2017-05-07 15:49
2017년 5월 7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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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레인TPC 제공
배우 박용우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7일 스타뉴스는 연예계 관계자 다수의 말을 빌려 “박용우는 지난해 말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일반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박용우는 여자친구와 교제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고 애정을 키워오고 있으며, 이 여성과 결혼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박용우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박용우는 지난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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