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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소변 수준”…‘아는형님’ 싸이, 겨터파크 인증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4 12:16
2017년 5월 14일 12시 16분
입력
2017-05-14 12:14
2017년 5월 14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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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JTBC ‘아는형님‘
가수 싸이가 겨터파크를 개장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8집으로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는 싸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싸이는 정규 8집의 더블 타이틀곡 "New face\' 무대를 선보이며 격렬한 댄스를 췄다. 하지만 싸이가 춤을 추자마자 겨드랑이가 젖기 시작했다.
이에 이상민은 "벌써 이러면 어떡해"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싸이 겨터파크"라고 놀렸다.
이수근은 "고로쇠 수액처럼 받아서 미국에 팔자. 이 정도면 초등학교 4학년 정도의 소변 수준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상민은 싸이에게 만세를 요청했고 싸이는 과감하게 양팔을 들어 올리며 젖은 겨드랑이를 공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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