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시먹고 칵테일 마시고 나가는 차우찬 옆에 그녀” 한 달 전 글에 성지순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4 20:13
2017년 5월 24일 20시 13분
입력
2017-05-24 17:04
2017년 5월 24일 17시 0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델 한혜진(34)이 24일 LG 트윈스 차우찬(30) 선수와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한 달 전 두사람의 데이트를 목겼했다는 글이 성지가 됐다.
4월 22일 디시인사이드 LG 트윈스 갤러리에는 "어제 차우찬이 모델 한혜진이랑 바에 있는거 봤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누리꾼은 “너네한테 알려주려고 옴. 모델 한혜진이랑 어떤 남자가 (나눠져 있는 칸막이 있는데 앞자리라 잘 안보임)스시먹고 칵테일 마시고 나가길래 누군가 봤더니 차우찬이었음. 차우찬 계산할때 한혜진 멀리 서있다가 기다렸다 같이 나감”이라고 썼다.
그는 "서울 삼성의 한 호텔의 지하1층 바였다. 둘이 친구같이 편하게 얘기하는거 같이 보이긴 했다”고 목격담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해당 글은 다시 화제를 모으며, 네티즌들의 이른바 \'성지순례(특정 이슈를 미리 예견한 글을 찾아가 소원을 비는 일)\'가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차우찬 한혜진이 만나는 거냐"는 질문 글이 올라왔는데 "결혼까지 생각하더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24일 한혜진 소속사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혜진과 차우찬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최근 호감을 갖고 관계가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8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8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득 안 따지고 1인당 80만원 준다”…기본소득 주는 이곳은?
떠나는 최민정 기쁨의 눈물…심석희 “계주를 개인전보다 더 생각, 고마워”
SNS에서 주인 푸념하는 AI… 인간과의 주종 관계 토론 벌이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