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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해’ 정소민·이준,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현실 커플 같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9 15:54
2017년 5월 29일 15시 54분
입력
2017-05-29 15:47
2017년 5월 29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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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해’ 정소민·이준(프레인 TPC)
배우 정소민과 이준의 모습이 담긴 ‘아버지가 이상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 TPC는 28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남자의 질투가 얼마나 귀여운지 보여준 안중희(이준 분)씨♥ 이준X정소민 두 케미요정들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소민과 이준은 다정하게 서로의 곁에 서 있다. 특히 정소민의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준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앞을 응시하고 있다.
현재 정소민은 KBS2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씩씩하고 착실한 매니저 ‘변미영’ 역으로, 이준은 배우 ‘안중희’ 역으로 함께 ‘찰떡 호흡’을 맞추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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