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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장훈 감독, 택시운전사 연출.. 명배우 다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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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11:27
2017년 6월 20일 11시 27분
입력
2017-06-20 11:25
2017년 6월 20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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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감독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택시운전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송강호를 비롯해 유해진, 류준열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택시운전사는 을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특파원을 태우고 서울에서 광주까지 택시를 운전했던 실제 택시운전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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