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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진경 “이선균, 여전하더라” 칭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7 15:58
2017년 6월 27일 15시 58분
입력
2017-06-27 15:55
2017년 6월 27일 15시 5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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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배우 진경이 배우 이선균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여전히 소탈하고 털털하더라”고 칭찬했다.
진경은 27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이선균을 언급하며 칭찬했다.
진경은 이선균과 한예종 동기였느냐는 물음에 “오만석 씨도 동기였다”면서 “학교 다닐 때 친했다. 술도 많이 먹으러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선균이를 시사회에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전하더라”면서 “워낙 선균이가 훨씬 유명해지고 스타여서 ‘변한 거 아니야?’ 했는데 여전히 소탈하고 털털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래 성격이 너무 좋다”며 “만석이는 본지가 오래됐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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