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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게 성폭행 당했다” 신고 접수한 경찰, 현장으로 출동했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6 15:53
2017년 7월 6일 15시 53분
입력
2017-07-06 15:44
2017년 7월 6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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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인기 아이돌그룹 멤버 A 씨가 성폭행 혐의에 연루됐다.
6일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이날 오전 남성 2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고한 여성은 이날 오전 8시 5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에서 2명의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2명의 남성 중 한 명은 인기 보이그룹 멤버 A 씨(26)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가해자로 지목된 A 씨 및 다른 남성은 현장에 없었다.
이와 관련해 경찰서 관계자는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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