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민정 ‘욕 해봐라’ 요구에 귓속말로…탁재훈 “어떻게 그런 말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8 17:49
2017년 7월 8일 17시 49분
입력
2017-07-08 17:42
2017년 7월 8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서민정이 탁재훈의 장난에 당황했다.
서민정은 8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10년 만이다.
서민정은 "너무 신기하다. 10년 만에 나와서 너무 떨린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외모가 전혀 변하지 않았다는 칭찬에 "그렇지 않다. 많이 변했다"고 부끄러워했다.
탁재훈은 "서민정은 늘 웃는 얼굴상이다. 누가 얼굴에 침 뱉은 적 없죠?"라고 질문해 서민정을 당황하게 했다. 신동은 "여기 질문 클라스는 다 이 정도냐"고 말했다.
서민정은 술 마실 때도 웃냐는 질문에 "술 마시면 더 웃는다"고 답했다.
탁재훈은 또 서민정에게 "내게 욕해봐라"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서민정이 귓속말을 하자 탁재훈은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李 “대장동, 검사들이 한 패로 해먹어…큰 부패에는 검찰 있어”
9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기본법에 현장 혼란·애로사항 돕는다…컨설팅-기술자문 등 지원
가족 위한 삶 살아온 60대女, 3명 살리고 하늘로
총상 입고 시신더미 속으로…“이란군 확인 사살 두려워 죽은 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