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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과 결별’ 설리, SNS 근황보니…“명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0 18:02
2017년 7월 10일 18시 02분
입력
2017-07-10 17:55
2017년 7월 10일 17시 5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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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SNS 갈무리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 씨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근황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설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명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사격에 집중하고 있다. 자신의 것으로 보이는 표적지 사진을 통해 사격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설리의 표적지를 본 누리꾼들은 게시물 댓글에 “명사수네(j8****)”, “행복했으면 좋겠다..(han***)”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김민준 씨는 10일 자신의 비공개 소셜미디어에 “서로 고민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면서 설리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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