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해영 교수 누구?…“작가 공지영 전 남편, 허수경 3번째 남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3 13:46
2017년 8월 13일 13시 46분
입력
2017-08-13 10:29
2017년 8월 13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사람이 좋다’ 허수경·이해영 부부
방송인 허수경의 남편 이해영 교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62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난 이해영 교수는 현재 한신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국제관계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소설가 공지영 작가의 전 남편이기도 했다.
이해영 교수는 1997년 공지영 작가와 결혼했으나 2004년 이혼한 후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홀로 살았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제주도에 살고 있던 허수경과 이해영이 서로의 비슷한 처지에 공감하며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국제 분야 전문가인 이해영 교수는 ‘독일은 통일되지 않았다’, ‘한미 FTA 하나의 협정, 엇갈린 진실’, ‘낯선 식민지 한미 FTA’ 등 다양한 국제·외교 관련 서적을 출간했다.
한편 허수경은 13일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에서 남편 이해영 교수에 대해 “큰 나무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허수경은 1990년 배우 장세진과 결혼했으며, 1997년 이혼했다. 이후 허수경은 2000년 배우 백종학과 재혼했으나 2006년 이혼 후, 그와의 인연을 정리했다.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허수경은 2010년 자신처럼 이혼한 전력이 있는 이해영 교수와 만났다. 그 후 이들은 부부가 됐으며, 두 사람이 결혼한 연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허수경·이해영 부부는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잘 보이는데 자꾸 부딪혀?”…한국인 70% ‘이 질환’ [노화설계]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우원식 의장 “개헌·지방선거 동시투표 제안…여야, 17일까지 개헌특위 구성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