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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관상 눈길…“두툼한 콧방울과 귀, 전형적 부자 여인의 상”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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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17:30
2017년 8월 17일 17시 30분
입력
2017-08-17 16:52
2017년 8월 17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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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에 높은 관심이 쏠린다. 노현정은 25세이던 2003년 KBS 입사시험에 합격해 아나운서가 됐다.
단아한 외모를 가진 그는 입사 직후 부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으며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다.
노현정은 한창 인기를 얻던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대선 씨(현 현대비에스엔씨 사장)와 결혼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정대선 씨는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 정주영 회장의 4남인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3남이다.
이후 노현정은 방송에서 연예인과 재벌 2세의 결혼 이야기가 언급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대표적 인물이 됐다.
JTBC ‘신의 한 수’에서 역학자 조규문 교수는 노현정의 관상에 대해 “콧방울이 두툼하고 눈동자의 흑과 백이 분명한데다 귀에 살집이 있는 전형적인 부자 여인의 상”이라고 풀이하기도 했다.
노현정은 16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0주기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을 방문하면서 기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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