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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이병헌, 빛나는 정통파 배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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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 12:10
2017년 8월 23일 12시 10분
입력
2017-08-23 12:08
2017년 8월 23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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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입여헌이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남한산성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남한산성은 소설가 김훈의 남한산성을 원작으로 1636년 병자호란, 선택의 기로에 놓인 채 치열하게 조선의 앞날을 스크린에 옮겼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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