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구라 “오늘 방송 좋았어” 이효리 “너나 잘해, 어디서 평가질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1 10:47
2017년 9월 1일 10시 47분
입력
2017-09-01 10:32
2017년 9월 1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화신’
방송인 김구라가 김생민의 절약 습관을 조롱해 방송 퇴출 서명 운동까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가수 이효리의 돌직구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효리는 2013년 7월 SBS \'화신\'에 출연해 과거 인터넷 라디오에서 자신에게 욕설을 한 김구라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상황극을 통해 김구라에게 한마디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김구라가 "효리야 오늘 방송 좋았어"라고 말하자, 이효리는 "너나 잘해. 어디서 평가질이야"라고 받아쳤다.
한편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게스트로 출연한 김생민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고 그의 절약습관을 조롱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김구라를 \'라디오스타\'에서 퇴출하자는 서명 운동은 하루 만에 3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규 박사 2만명 시대…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늘었다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에 “대북 억지전략에 장애 없다”
이란 공습 이후 주담대 금리 오름세…변동금리 고객 ‘울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