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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의 제왕’ 슈퍼주니어, 11월6일 컴백
스포츠동아
입력
2017-09-02 07:00
2017년 9월 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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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쥬니어. 동아닷컴DB
‘케이팝 오빠들’이 돌아온다.
한류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11월6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올해 데뷔 12주년을 맞이한 만큼 복귀 일정에 남다른 의미를 두었다.
이들의 새 앨범은 2015년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스페셜 음반 ‘데빌’ 이후 2년 만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숱한 기록을 보유한 그룹인 만큼 이번에 선보일 신곡에 궁금증이 쏠린다.
현재 멤버들은 막바지 음반 작업에 돌입했다.
슈퍼주니어는 앨범 발표를 시작으로 각 방송사의 대표 음악프로그램을 비롯해 인기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한다. 또 연말에는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어 전방위에서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멤버 전원이 나서는 ‘완전체’ 활동이 아니라는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멤버 가운데 려욱과 규현이 군 복무 중이고, 또 한 차례 ‘음주운전’ 물의를 빚은 강인과 팬들의 보이콧으로 활동을 하지 않기로 한 성민도 이번 활동에서 제외된다.
11명의 멤버 가운데 4명이나 그룹 활동에서 빠지게 되면서 이특, 김희철, 최시원, 예성, 은혁, 동해, 신동 등 7명만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하지만 멤버수가 많은 그룹 특성상 다양한 유닛으로 구성해 활동을 펼쳐온 만큼 이번에도 데뷔 12년차의 저력은 무시할 수 없다.
은혁도 최근 전역식에서 “멤버수는 적어졌지만, 꽉 찬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그룹 활동을 펼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동시에 활발한 개별 활동도 예고하고 있다.
김희철과 이특은 지난해부터 뛰어난 입담으로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최시원은 10월 말부터 케이블채널 tvN ‘변혁의 사랑’에 출연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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