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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리즈 시절 사진 재조명…“잡지계 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3 09:43
2017년 9월 13일 09시 43분
입력
2017-09-13 09:33
2017년 9월 13일 09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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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배우 이연수(47)가 ‘불타는 청춘’에서 정유석(44)과 핑크빛 기류를 보여 화제가 되면서 그녀의 젊은 시절 사진이 재조명 받았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는 ‘이연수’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전날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정유석과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 화제가 된 것.
이연수가 화제가 되면서 그녀의 젊은 시절 사진도 재조명 받았다. 사진 속 김혜선과 이연수는 나란히 수영복 차림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당시 최고의 스타였던 김혜선과 이연수의 청순미 넘치는 미모에 눈길이 간다.
1969년생인 김혜선과 1970년생인 이연수는 각각 1989년, 1980년 데뷔했으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혜선은 지난해 5월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와 어릴 때 첫 CF를 같이 했다”면서 “그때 연수는 굉장히 사랑 받는 스타였다”고 말했다.
최성국도 같은 방송에서 “이연수를 모르는 내 또래 남자는 없을 것”이라며 “어릴 때 우상 중 한 분이었다. 잡지계 스타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이연수는 정유석과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정유석은 이연수에게 ‘잘 해보라’는 주변의 반응을 이야기하며 “주변 사람들 얘기를 참고해 보려고. 잘 어울린다고 하니”라고 말했다. 이연수도 “사람의 마음은 억지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나를 맡기고 싶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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