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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 통통→워너비 몸매”…강소라, 20kg 감량한 비결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5 14:53
2017년 9월 15일 14시 53분
입력
2017-09-15 14:36
2017년 9월 15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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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15일 열린 팬사인회에서 존재감을 과시한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비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소라 실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강소라의 어릴 적 사진을 보여준다.
공개 사진은 풋풋하고 귀여운 강소라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지금보다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해 강소라는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 자신이 학창시절 당시 72kg이 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를 통해 20kg을 감량했다고 덧붙였다.
당시 강소라는 “살을 빼기 위해 가장 먼저 했던 것이 자세 교정이다. 걸어 다니는 습관, 앉아있는 습관도 똑바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 세끼를 제 시간에 먹어야 한다. 항상 다이어트하고 난 다음에는 폭식으로 요요현상이 온다. 하루 세끼 올바른 식습관이 잡히면 초콜릿, 과자 등을 먹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소라는 1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신제품 런칭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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