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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설현X윤균상, 호박전 도전…“최초 폭망 메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5 20:39
2017년 9월 15일 20시 39분
입력
2017-09-15 20:28
2017년 9월 15일 2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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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시세끼 설현
‘삼시세끼’에서 맛있는 수제비를 만든 설현이 다른 요리에 도전한다.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 측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삼시세끼 최초 폭망 메뉴가 나오는 것일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 속 설현은 윤균상과 함께 ‘호박전’ 만들기에 돌입한다. 이서진이 두 사람을 향해 호박전 만들기를 제시했기 때문.
이에 두 사람은 호박전 반죽을 만들어 프라이팬에 부은 후, 반죽이 익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호박전이 원하는 대로 완성되지 않아 당황했다는 후문.
설현과 윤균상이 만든 호박전은 15일 밤 9시 50분 ‘삼시세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설현은 지난 8일 ‘삼시세끼’에서 감자수제비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설현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극찬을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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