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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넉살 “3초 송지효? 0.3초 송지효”…김소희, ‘퀵소희’ 별명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14 13:43
2017년 11월 14일 13시 43분
입력
2017-11-14 13:36
2017년 11월 14일 13시 3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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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래퍼 넉살(30)과 가수 김소희(22)가 ‘최파타’에서 자신의 별명 ‘3초 송지효’와 ‘퀵소희’에 대해 얘기했다.
넉살과 김소희는 14일 오후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해 자신의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최파타’에서 김소희는 ‘왜 퀵소희로 불리느냐’는 질문에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연습 중 나이 이야기를 했다”면서 “그 때 ‘빠른 95년생’이라고 언급했다가 ‘언니 대접을 받고 싶어한다’고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지금은 해프닝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넉살은 ‘3초 송지효’라는 말에 “3초도 아니고 0.3초 송지효”라면서 “운동화 끈 묶고 일어날 때쯤? 송지효 씨가 기분 나빠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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