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채림 출산, 남편 가오쯔치 누구?…“훈남에 회당 출연료 1억 넘는 中 톱스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3 13:30
2017년 12월 13일 13시 30분
입력
2017-12-13 12:26
2017년 12월 13일 1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오쯔치-채림
배우 채림이 결혼 3년 만에 첫 아이를 얻은 가운데, 채림의 남편님 중국 배우 가오쯔치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오쯔치는 12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내 삶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며 채림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가오쯔치는 아기를 ‘선물’이라고 부르며 “여보 너무 고생했어, 우리 선물과 부모님 모두 건강하길 바라요. 사랑해요 모두”라며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4년 채림과 결혼한 가오쯔치는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로, 회당 출연료가 1억 2000만원에 이르는 톱스타다.
가오쯔치는 채림보다 2살 연하인 1981년 생으로, 182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훈남 배우로도 유명하다.
육상선수 출신인 가오쯔치는 지난 2004년 중국 드라마 ‘진왕 이세민’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뒤 2011년 중국 후난TV ‘신 황제의 딸’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해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화비화, 무비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가오쯔치는 2013년 중국 C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 호흡을 맞춘 채림과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청혼 당시 가오쯔치는 채림에게 수십억을 호가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가오쯔치의 중국 내 인기와 명성 덕에 채림은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월드 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결혼 이후인 지난해 가오쯔치는 중국 드라마 ‘좌수온난우수’에 아내 채림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돼 ‘이씨가문’ 이후 또 다시 채림과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묻고 싶은 말…“왜 나였나요”
李대통령, 아소 전 日총리 접견…“협력할 부분 최대한 찾아야”
구윤철, 원화 가치 과도한 하락에 “용인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