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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2017년 상상 못할 일 많아…모두 ARMY 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0 16:28
2018년 1월 10일 16시 28분
입력
2018-01-10 16:21
2018년 1월 10일 16시 21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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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32회 골든디스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1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1st DAY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이홉은 “올해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에 와서 영광이다. 환호와 응원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민은 “2017년은 정말 상상도 못할 일들을 많이 겪은 것 같다. 모두 ARMY(팬클럽 명) 덕분에 행복한 일들이 생겼던 것 같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끝으로 정국은 이날 진행될 공연에 대해 “많이 보여드리지 않은 새로운 무대를 준비했다”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다.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은 10일, 음반 부문 시상식은 11일 진행된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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