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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한 적 없어”…이민호, 수지와 재결합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9 09:45
2018년 2월 9일 09시 45분
입력
2018-02-09 08:58
2018년 2월 9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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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사진=동아닷컴DB
배우 이민호와 가수 수지와의 재결합설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가 재결합했다. 두 사람의 데이트를 목격한 한 관계자는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다시 사귀고 있다. 비밀리에 데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민호 소속사인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다수의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수지와의 재결합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둘이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도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소속사를 통해 "최근 헤어졌다"고 발표하며 결별을 인정했다. 2015년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3년간 이어왔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수지는 지난달 두 번째 미니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를 발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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