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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측 “현재 임신 3개월째, 출산 후 결혼 예정”…예비남편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2 09:32
2018년 3월 22일 09시 32분
입력
2018-03-21 18:38
2018년 3월 21일 1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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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이태임이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이태임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동아닷컴에 “이태임이 현재 임신 3개월째라고 한다. 아이의 아버지는 M&A 전문가로 일반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난 연말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결심하게 됐다. 결혼식은 출산 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태임의 은퇴 선언과 관련, 전속계약 해지 문제에 대해선 “오늘 전속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좋은 사람과 만나 평범하게 살기로 희망하는 만큼 분쟁은 없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19일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 감사하다”라며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갑작스러운 그의 은퇴 발표와 더불어 이태임이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은퇴를 결정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태임을 둘러싸고 결혼설·임신설 등이 불거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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