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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목욕탕 셀카’ 논란 계속…“사과 꼭 해야” 비판 목소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1 15:34
2018년 5월 21일 15시 34분
입력
2018-05-21 15:30
2018년 5월 21일 15시 3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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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택 인스타그램
개그맨 윤택(46)의 목욕탕 셀카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윤택이 별다른 사과 입장을 발표하지 않아 논란이 커지는 모양새다.
윤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목욕탕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윤택의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윤택이 비판 받는 건 목욕탕 셀카 사진에 나체인 일반인 남성의 모습도 담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윤택은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다. 윤택은 3월에도 동료 개그맨 김일희의 나체 몰카를 소셜미디어에 올려 비판 받았지만 별다른 사과를 하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분노했다. 아이디 wnld****는 윤택 목욕탕 셀카 논란 기사에 “아니.. 상식적으로 목욕탕에 폰을 왜 가지고 들어 가나요?? 너무 개념없어 보이네요”라고 비판했다.
특히 윤택이 사과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아이디 jol4****는 “윤택 씨 아파트 단지 안에서 만나면 인사성도 밝고 어른들한테도 깍듯한데.. 어찌 이랬을까요.. 사과는 꼭 해야죠. 감사 인사와 사과는 바로 표현해야 해요”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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